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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수다 – 미래로 가는 미로

일   정

9.9.(토) 16:00

장   소

노들섬 다목적홀 숲


The Maze Into the Future


September 9.(Sat) 16:00


Forest Multi-Hall (Nodeul Island)

여기, 미래의 미로를 창조하는 작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번 그들의 책을 집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미로 속으로 걸어 들어가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어느새 미로 한 가운데 서 있으니까요. 빠져나오는 방법은 단 하나, 작가의 은밀한 신호를 따라 천천히 걸어가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서사, 끝없는 상상과 과감한 설정, 아이러니한 미로. 장르픽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ere are the writers that create the maze of the future. We have no choice but to pick up their books over and over again. We head into the maze. Just when we have the thought that we want to quit, it is too late. We are already trapped in the middle of the maze. But there is only one way out. We have to slowly move forward following the author’s secret signals. Narratives connect the past to the present, endless imagination and bold settings, the ironic maze: That’s genre fiction.



카린 티드베크 소설가 I 스웨덴

Karin Tidbeck Novelist I Sweden


김희선 소설가 I 한국

Kim Heesun Novelist I South Korea


황모과 소설가 I 한국

Hwang Mogua Novelist I South Korea





Lee Dahy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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