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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 한국
춘천에서 태어났다. 사회의 부조리와 생태와 선불교에 관심을 갖고 시를 썼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면서 문학계간지 《작가세계》, 《현대시사상》, 어린이잡지 《민음동화》 를 창간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10년 간 환경운동에 참여한 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시를 강의했다. 시집 『대설주의보』로 오늘의 작가상, 『고슴도치의 마을』로 김수영 문학상, 『그로테스크』로 대산문학상을 받았다. 번역시집으로 『대설주의보』(프랑스), 『그로테스크』(스페인),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나』(스페인)가 있다. 시선집 『얼음의 자서전』이 독일, 일본, 아르헨티나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생태시선집 『변기 속의 꽃들』이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열일곱 권의 시집 외에 여러 권의 어린이 그림책, 말놀이 동시집. 카툰 동시집 등이 있다. 작곡가 방시혁과 『말놀이 동요집』을, 뮤지와 『랩 동요집』을 함께 작업했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소설/시 듣는 시간 시 듣는 시간 10.7.(월) 20:00~21:30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신청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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