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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랑스 누아빌 소설가, 프랑스
프랑스의 작가, 언론인 겸 문학 평론가로서 파리 일간지 《르몽드(Le Monde)》 문학 증보판 《르몽드 데 리브레(Le Monde des livres)》의 외국 소설 편집인이다. 처음 펴낸 책은 노벨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의 전기이다. 이 책으로 2004년 전기상(Biography Award)을 수상했다. 그 다음에는 수필과 수기 형식을 반반 동원하여 「경영대학에 진학해서 죄송합니다(I went to business school and I'm sorry)」라는 자본주의와 그 횡포에 관한 짧은 글을 썼다. 픽션 작품으로는 『선물(The Gift)』(2007), 『애착(The Attachment)』(2014), 『새를 찾아나선 새장(A Cage in Search of a Bird)』(2016), 『절도광의 고백(Confessions of a Kleptomaniac)』(2018) 등 네 권의 장편 소설이 있다. 13개 언어로 작품이 번역되었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작가, 마주보다 여성의 시선 10.11.(금) 18:30~19:30 @DDP 살림터 2층 크레아 신청준비중
작가들의 수다 젠더이슈 10.12.(토) 14:00~16:00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신청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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