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articipants

김금희 소설가, 한국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인물들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는 젊은 작가로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와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나의 사랑, 메기』, 『오직 한 사람의 차지』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등을 받았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작가들의 수다 이야기와 확장 10.8.(화) 20:00~21:30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신청준비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s

  • 서울문화재단
  • 서울디자인재단
  • 문화체육관광부
  • 문학동네
  • 열린책들
  • 민음사
  • 중앙대학교
  • 서강대학교
  • 땡스북스
  • 백년어서원
  • 위트앤시니컬
  • 이듬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