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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흥길 소설가, 한국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절제된 문체로 왜곡된 현실과 삶의 부조리를 고발하고 인간의 극복의지를 형상화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묵시의 바다』, 『무지개는 언제 뜨는가』, 『장마』, 『백치의 달』, 『빙청과 심홍』, 『소라단 가는 길』, 『문신』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받았다. 대표작 『장마』는 1979년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한서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소설/시 듣는 시간 소설 듣는 시간 10.6.(일) 17:00~18:30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신청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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