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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 신지 소설가, 일본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만 5세 때 처음으로 쓴 소설의 제목은 「태풍」으로 첫 장편소설 『그네 타기』(2000)에 수록되었다. 1994년 『암스테르담의 개』로 데뷔했으며, 2000년에 『그네 타기』를 발표한 후 현재까지 주로 장편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보리밟기 쿠체』(2003)로 쓰보타 죠지상(Tsubota Literary Award), 『어떤 하루』(2011)로 오다 사쿠노스케상(Oda Sakunosuke Prize), 『악성』(2016)으로 가와이 하야오 모노가타리상(Kawai Hayao Prize for Stories)을 수상했다. 이외의 주요 작품으로는 『쥬제페, 사로잡힌 남자 이야기』(2002), 『플라네타리움의 쌍둥이』(2004), 『포의 이야기』(2006) 등이 있다. 그 자리에서 소설을 쓰며 낭독하는 즉흥소설이나 축음기를 사용한 음악 이벤트 등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소설/시 듣는 시간 소설 듣는 시간 10.6.(일) 17:00~18:30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신청준비중
작가의 방 한국문학번역원 X 독립서점 10.9.(수) 19:30 @서교 땡스북스 신청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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